
🚨 핵심 경고: DiskPart 사고의 대부분은 명령어가 아니라 번호 선택 실수에서 터집니다.
⚡ 3초 요약: list disk로 디스크를 확인하고, list partition으로 파티션 번호를 확인한 다음, list volume으로 드라이브 문자(C:)까지 교차검증하면 사고가 거의 사라집니다.
🧪 My Lab Test Log
DiskPart는 “한 번 성공하면 끝”인 도구가 아니라, “실수하면 인생이 꼬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DiskPart 글은 화려한 팁보다 사고를 막는 루틴이 먼저입니다.
특히 0x80070643(WinRE 파티션) 이슈를 해결할 때는 DiskPart를 쓰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 “번호”를 틀리면 조치가 아니라 사고가 됩니다.
⚠️ 작업 전 안전 체크(필수)
- 반드시 관리자 권한 CMD에서 실행합니다.
- 외장 SSD/HDD/USB는 가능하면 뽑고 진행합니다. (번호 혼동 방지)
- 명령어는 한 줄씩 실행하고, 출력 결과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 “확신이 없으면” 그 즉시 중단하고, 다시 list로 확인합니다.
👉 WinRE 오류(0x80070643) 해결 허브로 바로 가기
1) DiskPart 진입
관리자 CMD에서 아래를 입력합니다.
diskpart
프롬프트가 DISKPART>로 바뀌면 진입 성공입니다.
2) 디스크 확인 (1차 안전 잠금)
먼저 PC에 연결된 디스크 목록을 봅니다.
list disk
여기서 보통 시스템 디스크가 Disk 0인 경우가 많지만, 외장 디스크가 연결되어 있으면 번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익숙한 번호를 믿는 것”이 아니라, “지금 출력된 표를 믿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대상 디스크 선택
대상 디스크를 선택합니다. 아래 예시는 Disk 0 기준입니다.
select disk 0
정상 출력 예: “Disk 0 is now the selected disk.”
4) 파티션 확인 (2차 안전 잠금)
선택한 디스크의 파티션 목록을 봅니다.
list partition
여기서 복구 파티션(Recovery)과 OS 파티션(보통 가장 큰 용량)을 구분합니다.
WinRE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복구 파티션 번호”와 “C드라이브 파티션 번호”를 반드시 따로 메모해야 합니다.
5) 볼륨 확인 (교차 검증으로 사고 차단)
마지막으로 볼륨 목록을 봅니다.
list volume
여기서 드라이브 문자(C:)가 어떤 볼륨인지 확인합니다.
이 단계가 중요한 이유는 “파티션 번호만 보고 C:라고 착각”하는 실수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6) 가장 안전한 기본 루틴 (복붙용)
아래는 DiskPart에서 가장 자주 쓰는 안전 확인 루틴입니다.
(한 줄씩 붙여넣고, 출력 확인 후 다음 줄로 이동하세요)
diskpart
list disk
select disk 0
list partition
list volume
exit
이 루틴만 지켜도 “번호 사고”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7) 자주 터지는 실수 3가지
실수 1: 외장 디스크가 연결된 상태에서 disk 0이라고 믿고 진행
실수 2: 복구 파티션 번호와 C: 파티션 번호를 혼동
실수 3: select 후 list로 재확인 없이 바로 shrink/extend 실행
💬 자주 묻는 질문 (FAQ)
👉 질문을 클릭하면 답이 펼쳐집니다 ▼
DiskPart는 왜 “위험하다”는 말이 많나요?
명령어는 단순하지만, 대상을 잘못 선택하면 결과가 치명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list로 확인하고 select 후 다시 list로 재확인하는 루틴이 안전장치입니다.
번호를 잘못 골랐는지 바로 알 수 있나요?
대부분은 list partition과 list volume에서 힌트가 보입니다. 드라이브 문자(C:)와 용량이 맞지 않으면 진행을 멈추고 다시 확인하는 게 정답입니다.
DiskPart를 꼭 써야 하나요?
WinRE 파티션(복구 파티션)처럼 디스크 관리에서 제한되는 케이스가 있어 DiskPart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안전 루틴을 지키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검증 성공 기준”은 뭔가요?
DiskPart에서 list disk, list partition, list volume 출력이 정상적으로 나오고, 대상 디스크/파티션 식별이 확실해지면 성공입니다.